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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성공사례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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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년 전 신장암으로 한쪽 신장을 절제하셨던 손☆☆님은,

최근 건강검진에서 발견된 폐 결절을 정밀검사한 끝에

과거 신장암이 폐로 전이된 것이라는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과거 신장암은 현재 보험계약의 보장이 시작되기 훨씬 전에

이미 진단이 확정된 상태였습니다.

 

이런 경우 이번 병변을 그때 그 암이 이어진 것으로 볼 것인지,

다른 장기에서 새롭게 진단된 것으로 볼 것인지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

 

같은 부위에 다시 생긴 재발암은 새로운 진단으로 보기 어렵지만,

다른 신체기관에서 별도로 확정된 전이암은 다르게 판단될 여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더맑음은 이번 폐 병변이 조직검사를 통해 폐라는

별도 장기에서 진단이 확정된 사안이라는 점,

암보험 약관 분류표가 이차성 악성신생물을

독립된 암 항목으로 두고 있다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여기에 재발암과 전이암의 지급 책임을 달리 본 판결례와,

오랜 기간 재발 소견 없이 경과관찰만 받아온 이력을 함께 소명했습니다.

 

그 결과 폐 전이암이 독립된 암 진단으로 인정되어

정당한 암진단비를 전액 지급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같은 결과지를 재발로 읽느냐 전이로 읽느냐에 따라

결론은 정반대로 향합니다.

 

과거 병력을 이유로 지급이 미뤄지고 있다면

그 판단의 전제부터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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