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손해사정법인 더맑음의
다양한 성공사례를 만나보세요.
 

 

 

 

골수형성.png

 

 

 

50대 후반 여성 이☆☆님은 왼쪽 귀의 통증과 진물,

안면마비로 검사를 받으신 끝에 외이도에서 편평상피세포암이 확인되었습니다

 

종양은 이미 측두골을 광범위하게 파괴하고

주요 혈관과 뇌경막까지 침범한 상태였고,

담당의는 두개안면골의 악성신생물로 진단하며

C41 코드를 적용했습니다

 

그런데 보험사는 조직검사 검체가 외이도에서 채취되었고

편평상피세포암이 피부암의 대표적 유형이라는 점을 근거로,

이를 C44 기타 피부의 악성신생물로 보았습니다.

 

해당 약관은 C44를 암의 정의에서 제외하고 있어,

보험사 주장대로라면 관련 보험금을 전혀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더맑음은 병리 결과와 영상 판독 소견을 대조해

종양이 피부 조직에 국한된 병변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하고,

 

두경부 종양 분류 기준과 병기 체계를 근거로

이 사건이 심부 조직의 광범위한

파괴에 이른 상태임을 정리했습니다

 

아울러 진단 확정 주체인 담당의가

이미 골의 악성신생물로 판단했다는 점을 함께 소명했습니다.

 

그 결과 암진단비와 고액치료비암 관련 보장을

모두 인정받아 정당한 보험금을 전액 지급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발생 부위가 피부와 맞닿아 있다는 이유만으로

보장에서 밀려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단명보다 병이 실제로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를

자료로 확인해보실 필요가 있습니E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55e1ec60b7869dcc5b09af6f85fedd15.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