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해사정법인더맑음입니다.
정밀검사를 시행하지 못한 채 사망하여
폐암 의증,
폐의 경계성 종양(D38)으로만
진단받으신 분의
의무기록지를 면밀히 분석해
가입되어 있는
암 진단비 전액을
수령해 드렸던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고인은 허리 통증을 호소하여
정형외과에서 경과를 관찰하던 중,
통증이 더욱 심해져 대학병원에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보존적 치료를 이어가던 중
상태가 악화되었고,
조직검사 등을 시행하지 못한 채
안타깝게도 사망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사망진단서상 '폐의 경계성 종양' 소견,
의무기록 상 폐암 의증 소견만 확인되어
보험회사는 암 진단비 지급을 거절하였지만
더맑음의 손해사정을 통해
암 진단비 전액을 인정받은 사례입니다.
어떻게 보상이 가능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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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