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상선암 림프절전이 소액암 아닌 진단비 전액 받은 이유
안녕하세요!
손해사정법인 더맑음입니다.
갑상선암 진단과 함께
목 림프절전이까지 확인되었지만,
보험사가 소액암 진단비만
지급하려 했던 사례를 소개합니다.
보험사는 전이암을
최초 발생부위 기준으로 분류한다는
약관을 근거로 소액암 처리를 했지만,
더맑음은 약관 및 상품설명서에
해당 분류 기준이 명시되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보험사의 상품설명의무 위반을 지적했습니다.
그 결과, 고객님은
갑상선암 진단비 전액을
지급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같은 림프절전이 사안이라도
약관 설명 여부에 따라
보상 범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thesunnyclaim/224348555037